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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렌24 사이렌24 블로그 2019. 6. 25. 17:06

 

 

혹시 '구독경제(Subscription economy)'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신문처럼 매달 구독료를 내고 필요한 물건이나 서비스를 주기적으로 제공받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요즘에는 그 범위가 생필품부터 자동차까지 전 방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경제학자들은 구독경제가 확산되는 현상을 보고 '제한된 자원과 비용으로 최대한의 만족을 얻기 위한 노력의 결과'라고 짚었어요. 물건을 소유하는 것보다는 여러 상품과 서비스를 다양하게 경험해보고 싶어 하는 욕구가 우세해진 것이지요. 필자만 해도 음악, 영상 콘텐츠, 커피 원두 등을 구독해서 사용하고 있답니다. 물건을 구매하는 것보다 위험 부담도 적고 매번 다른 상품을 큐레이팅해 권하니 재미도 있어요. 이제 정말 '소유'의 시대는 가고 '사용'의 시대가 온 것 같네요. 


※ 네이버 지식백과 참고

 

 


ㅣ 일단 읽어보고 마음에 안 들면 다른 책으로!

 

이미지 출처: 밀리의 서재 홈페이지 

 


'밀리의 서재'는 월 9,900원에 무제한으로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월정액 독서 어플입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e-book 리더기에서 모두 이용 가능해요. 내 취향에 맞는 책을 추천해주는 기능도 있어서 어떤 책을 읽어야 좋을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결국 포기해버리는 일은 결코 없답니다. 괜찮을 것 같으면 부담 없이 읽어보고, 혹여 생각보다 재미가 없어도 화가 나지 않아요. '무제한'이니 과감히 넘어갈 수 있거든요. 출퇴근길 독서가 그렇~게 좋다는데, 책 한 권 더 챙겨 다니는 게 그렇~게 부담될 수가 없어요. 이제 어플만 작동시키면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독서를 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음성으로도 들을 수 있는 리딩북 서비스 덕에, 상황이 여의치 않을 땐 귀로도 읽을 수 있답니다. 책은 읽고 싶은데, 책 한 권 고르는 데 필요 이상의 노력과 시간이 든다면 구독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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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주구장창 같은 셔츠만 입지 말자고요!

 

이미지 출처: 위클리셔츠 홈페이지


매일 아침 잘 다려진 깨끗한 셔츠를 입는다는 것! 별거 아닌데 괜히 부자가 된 이 기분, 다들 아시지요? 그런데 셔츠를 세탁하고 다리는 일이 보통 손이 많이 가는 게 아니에요. 알아서 보송보송하게 빨래가 되어있고 주름 하나 없이 빳빳하게 각이 잡혀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실상은 입는 순간 발견해낸 얼룩을 급하게 지워내기 일쑤입니다. '위클리셔츠'는 깨끗한 셔츠를 문 앞까지 정기적으로 배송해주는 서비스예요. 일주일간 입은 셔츠는 수거해가고 그 다음 주에 입을 셔츠를 다시 빌려준답니다. 화이트 셔츠 종류만 약 18종이 있고 그 외에도 다양한 디자인을 제공해줘 늘 새로운 옷을 입는 기분이 들어요. 월 58,000원이면 일주일에 3장씩, 4주간 총 12장의 칼 주름 셔츠가 배송돼요. 참 좋은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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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와인, 집에서 만나면 친근하지요~

 

이미지 출처: 퍼플독 홈페이지


'와인' 하면 뭔가 괜히 어려운 느낌. 레스토랑에서 음식과 함께 곁들이고자 리스트를 요청하면 알 수 없는 언어가 빽빽한 논문이 옵니다. 눈앞이 컴컴해져요. 가뜩이나 결정장애 있는데 증상은 더 심화되고요. 고심 끝에 선정했는데 이 맛도 저 맛도 아닌 와인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면 얼마나 속상한지요. 이제 와인 고를 때 중요한 시험이라도 하나 치르듯 머리 싸맬 필요 없어요! '퍼플독'이 골라서 정기적으로 배송해준답니다퍼플독은 매월 엄선한 와인에 관련 콘텐츠까지 엮어 사랑스러운 패키지에 담아 배송해줘요. 받을 때마다 기분이 참 좋은데요, 월 구독료는 39,000원부터 시작되니 가격도 꽤 합리적이에요. 와인을 즐기는 지인이 있다면 집들이 선물이나 생일 선물로 맞춰서 보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특히 요즘엔 혼술, 홈술이 트렌드잖아요? 집에서 조용히 홀짝홀짝하기 딱 좋은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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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독

퍼플독 공식 사이트, 와인 버틀러 서비스, 컨텐츠를 입은 와인

www.purpledo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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