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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렌24 사이렌24 블로그 2018. 6. 26. 10:01



모든 금융거래의 시작, 바로 '신용'입니다. 이 '신용'은 중요한 금융 거래를 할 때마다 따라 다니는데요, 금융 거래가 적은 20대에는 별 관심 없다가, 결혼할 때나 내 집 마련을 할 때, 또한 자동차 등을 할부 구매할 때 등등 나이가 들수록 점점 영향받게 되니 자연스레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신용 관리를 잘하면 잘할수록 '돈 버는 방법'이라고까지 느낄 수 있게 되는데요, 예를 들면 신용 등급이 좋을수록 대출받을 수 있는 금액은 높아지고 이자는 낮아지기 때문이지요. 그만큼 신용 관리의 중요성은 두말하면 잔소리! 어떻게 시작하느냐고요? 모든 관리의 시작은 '상황 파악'부터입니다. 오늘은 <사이렌24>에서 지금 당장 확인 가능한 '개인신용정보 무료열람 서비스'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신용등급 변동 없이 신용정보 조회하세요!

 

기존에는 아마 금융회사를 통해 '00 고객님은 0등급이니 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세요.' 정도만 아셨을 거예요. 내가 주체적으로 알아본 것이 아니라서, '관리'의 개념까지 염두에 두지 않으셨을 테고요. 하지만 이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SCI평가정보 등의 신용조회회사를 통해 1년에 총 3회(4개월마다 1회)까지 신용정보를 무료 열람 하실 수 있답니다. 이에 대한 근거는 '신용정보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39조(무료 열람권)와 동법 시행령 제34조(무료 열람권)에 의거하여 제공하는 것이지요. 여기서 잠깐, 신용조회를 하면 신용등급이 떨어진다는 얘기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하지만 이젠 그런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지난 2011년 10월 이후, 개인신용조회가 신용평가에 반영되지 않도록 개선되었으니까요. 

그럼 지금부터 <사이렌24>의 '개인신용정보 무료열람 서비스'를 같이 해볼까 해요. 조금 번거로울 수 있으나, 어렵지 않으니 그대로 따라 해 보세요.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깜짝 놀라실 거예요.


 '개인신용정보 무료열람 서비스'를 직접 이용해보겠습니다!

 

 

1단계

사이렌24(www.siren24.com) 접속 > 

메인 화면 왼쪽 아래에서 '개인신용정보 무료열람 서비스' 버튼을 찾아 클릭하세요.


 

 

2단계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가장 먼저 <사이렌24> 회원 가입을 해야 합니다. 

'회원가입' 버튼을 찾아 클릭하세요.


 

 

3단계

회원가입 후 로그인 상태에서 '개인신용정보 무료열람 서비스' 페이지를 열고

 '무료열람 신청하기' 버튼을 찾아 클릭하세요.


 

 


4단계

'1차 본인인증'을 하기 위해 '아이핀 인증' 버튼을 찾아 클릭하세요. 

기존에 발급받은 아이핀 계정이 있다면 입력 후 인증하시고, 없다면 '신규발급'을 받아 인증을 진행해주세요.


 

 


5단계

'2차 본인인증'을 하기 위해 '휴대폰 인증' 버튼을 찾아 클릭하고 

이용 중인 이통사를 선택하여 인증을 진행해주세요.


 

 

 

2차 인증까지 완료했다면! 짜잔~ 위와 같은 인증 완료 안내 페이지가 나옵니다. '확인' 버튼을 클릭하면, 신청한 당일 하루 동안 본인의 신용정보를 무료 확인할 수 있어요. 두그두그두그~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테스트로 해본 '나불량' 씨의 신용평점은 751점, 신용등급은 6등급이네요. 해당 점수는 SCI평가정보가 수집한 신용정보의 분석을 통해 나온 점수로 평점이 높을수록, 1등급에 가까울수록 신용도가 좋은 것이랍니다. 이와 같은 개인신용평점 말고도 카드 발급 등의 신용개설 정보나 대출 거래내역, 돈을 갚지 않은 내역, 현금서비스 내역, 내 신용을 어디에서 조회했는지에 내역 등등의 많은 내용을 보실 수 있답니다.

 

▶ 개인신용평점 더 알아보기 GO

 

지금까지 <사이렌24>의 개인신용정보 무료열람 서비스를 직접 해 보았어요. 한 가지만 기억하세요~ 1년에 3번, 4개월에 1번씩 하는 내 신용조회를 통해 지금까지의 금융 거래에 대한 정리, 앞으로의 금융 생활에 대한 계획을 세워보세요. 막막하기만 했던 '돈 관리'의 시작을 하실 수 있을 거예요. 금융 거래를 대책 없이 했던 지난날을 반성하며 필자가 주문처럼 외우는 두 가지가 있어요. '한도 내에서 쓴다!', '지출은 맨 마지막에!'. 여러분도 여러분 만의 원칙을 정해서 작은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습관'이 곧 '생활'이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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