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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렌24 사이렌24 블로그 2021. 2. 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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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핀테크'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을 결합했다지요.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금융 서비스가 속속 출시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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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장에서 정~말 핫한 핀테크 업체들. 누가 더 편리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내놓고 있는지, 그 경쟁이 아주 치열해 보입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어요. 호기심 뿜뿜! 필자가 이것 저것 사용해보고 그 중에서도 이건 정말 편리하다 싶은 앱만 골라봤어요. 혹시 이 서비스 사용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ㅣ 내 보험 다 모아 나에게 꼭 맞게, 보맵(BOMAPP) 

이미지 출처: 보맵 웹사이트

 

평소엔 모르고 살다가 아프면 찾게되는 보험. 병원갈 일이 없는게 베스트지만, 그럴 수가 있나요. 한해가 다르게 여기저기 아픈 곳이 속출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혹시 내가 어떤 보험에 가입이 되어있는지, 매달 납부하는 보험료는 적당한 것인지, 보장이 겹치는데 중복으로 가입되어 있는 상품은 없는지, 이 보험이 정말 나에게 필요한지, 보장이 부족한 부분은 어떤게 있는 지 등을 얼추 인지하고 계시나요? 동일한 보험사 상품만 지니고 계시면 그래도 덜 헷갈릴 수 있어요. 하지만 대다수는 실비는 A사 상품, 자동차 보험은 B사 상품, 암보장 보험은 C사 상품 등과 같이 중구난방으로 가입되어 있을 거예요. 

 

 

이미지 출처: 보맵 웹사이트

 

보맵은 흩어져있는 내 보험 정보를 한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싹~ 모아옵니다. 보장성 보험, 저축성 보험, 자동차 보험 등 내가 보유하고 있는 계약이 몇개인지 바로 확인이 돼요. 각각의 보험을 클릭해보면 월 납입보험료, 납입현황, 계약정보 등 상세 정보를 볼 수 있어요. 내 상태에 따라 보험 핏팅을 해주는 기능도 유용하지만 어플을 통해 보험 청구가 바로 된다는 것도 획기적이에요. 청구서류를 팩스로 보낼 필요 없이 모바일로 사진 찍고 바로 전송해서 청구할 수 있답니다. 얼마나 편하게요~?  또한, '보험마켓'에서는 내게 꼭 필요한 보험을 쓱 훑어보고 고를 수 있어서 내가 직접 쇼핑하는 기분이 든답니다. 

▶ 보맵 바로 가기: https://bomapp.co.kr

 

 

ㅣ 마이데이터 서비스의 끝판왕, 모니(MONEEY)

이미지 출처: 모니 웹사이트

'마이데이터'라고 들어보셨나요? '내 개인정보는 내가 관리한다' 혹시 잘 모르시는 분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개인정보 A to Z] 요즘 핫한 '마이데이터 사업', 왜 때문에 이슈인지 짚어볼게요~

 

모니는 마이데이터 플랫폼인데요, 어떤 기능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흩어진 내 일상 정보 모아보기 
• 이전 3년간 받은 연 소득과 재직정보 및 이전 직장 정보
• 내 신용정보 및 카드, 대출정보
• 최근 받은 건강검진 결과와 이전 결과 비교 정보
• 내가 방문한 의료기관과 의료비 정보
• 내 자동차 시세와 면허정보
• 우리 집과 주변 아파트 시세, 사고다발지역, 성범죄자정보
• 우리 가족 정보, 기념일 알림, 학교시설 정보 조회하기

내 신용 한 눈에 들여다보기 
• 내 신용점수와 등급, 카드, 대출, 연체, 보증 요약정보와 자세한 정보
• 성별, 연령, 소득 조건을 설정하여 다른 사람들의 신용점수를 체험하는 신용 시뮬레이션
• 내 신용정보에 따른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 모니노트

 

이미지 출처: 모니 웹사이트

자동차 정보를 간편하게 알아보기 
• 운전습관, 면허 관리
• 차량번호만 입력하면 차량의 모든 정보 조회
• 내 정보를 바탕으로 나만의 소울카 추천받기

특히 자동차의 경우 중고차 구매하기 전에 모니를 통해 조회하면 
사고 이력까지 싹~다 나온답니다. 뭐 이런 기특한 녀석이 있나 싶으면서, 모르는 게 없는 모니가 살짝 무섭기도 하더라고요.

 

▶ 모니 바로 가기: https://www.lenket.com

 


ㅣ 소액으로 부동산 투자가 가능하다고요? 카사(KASA)

 

이미지 출처: 카사 웹사이트

 

"돈이 좀 있어야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제가 모은 돈은 그에 비하면 한없이 쪼꼬매요...." 건물을 통째로 사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5천 원부터 건물에 투자할 수 있어요! 진입장벽 없이 빌딩에 투자하는 새로운 방법, 카사를 소개합니다~ 카사는 일반 개인도 상업용 부동산에 쉽게 접근이 가능한 플랫폼이에요. 부동산을 담보로 발행된 디지털 자산 유동화 수익증권(DABS)*을 소유 혹은 거래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건물 투자를 위해 공인중개사나 임차인 등과 계약을 따로 맺을 필요가 없어요. DABS를 보유해 임대 수익을 받거나 DABS를 거래하면서 시세 차익을 실현할 수 있답니다. 카사에서 거래되는 모든 상업용 부동산의 수익증권은 대한민국 대표 은행과 신탁사에서 안전하게 보관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다고 합니다. 

*DABS(Digital Asset Backed Securities, 댑스)는 임대수익, 매매차익, 건물 처분수익을 누릴 수 있는
건물 수익증권의 지분을 의미합니다

 

이미지 출처: 카사 웹사이트

부동산 투자의 단점은 돈이 묶여있어 유동성이 어렵다는 것인데요, 카사는 DABS를 실시간으로 매도할 수 있기 때문에 현금화가 정말 쉽습니다. 정말 주식과 유사하죠? DABS를 장기간 보유한다면 3개월에 한번씩 배당금도 지급된답니다. 이제 나도 건물주라고 외칠 수 있겠군요!!

 

 카사 바로 가기: https://www.ka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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